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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ffacing the Face - The Categorial Murder in the Kanto and the Gwangju -. 강한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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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A Third Conception of Self-Ownership - With Reference to the Identity of Democratic Decision-Makers -. 김동일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4:29-52.
    이 글의 목적은 자기 소유권에 관한 기존 자유주의 전통의 재산 개념과 공화주의 전통의 평등 개념에 더해 세 번째 개념으로서 책임 개념을 제안하고 그 의미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 제안과 의미에 관한 논의는 민주적 의사결정 주체의 정체성과 관련하여 이루어진다. 민주적 의사결정 주체란 자기가 따라야 하는 정치 공동체의 의사결정을 스스로 만들어 내는 주체를 말한다. 자유주의와 공화주의 전통은 자기 소유권을 각각 재산 개념과 평등 개념으로 해석하고, 나름대로 민주적 의사결정의 주체를 발전시키는 데 이바지해 왔다. 그러나 민주적 의사결정 주체의 이상적 정체성을 완성하는 일에는 일정한 한계를 보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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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A Study on the Practice of ‘Filial Piety(孝)’ and ‘Respect for Teachers(尊師)’ of AeIlDang(愛日堂) Min, Jin-Gang(閔鎭綱). 김민재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4:5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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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
    As the Thought System of Zhouyi 周易 Studying the Ethicality of Weijing 畏敬in Yidao 易道. 김여정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4:79-100.
    종교란 신과 인간의 만남이라는 하나의 사건 속에서 궁극적 실재를 향한 의미의 추구라 할 때, 인간학적 관점에서의 종교성이란 신명(神明)을 향한 인간의 두려움과 경건함으로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점서서(占筮書)로서의 『주역(周易)』은 신에게 청명(請命)하는 우주적 소통의 과정에서 기원하는 만큼, 사유체계의 심연에는 원초의 종교적 정서가 자리한다고 할 것이다. 이것의 현현이 곧 신성과의 배면(拜面) 앞에서 인간이 느끼는 외경(畏敬)의 정서로, 이러한 외경은 『주역(周易)』이 목도하는 삶의 현상이자, 『주역(周易)』이 인간의 심연을 조명하는 궁극의 깊이로서, 역도(易道)의 중심에서 외연을 관류하는 보편의 정서로 자리한다고 할 것이다. 이러한 종교적 원천으로서의 외경이 신성에서 인문으로의 질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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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
    Dasan Jeong Yagyong’s Theory of Virtue and Democracy. 김우진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4:101-118.
    본 연구는 다산 정약용의 도덕 사상을 상제 중심적 체계가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맥락에서 의미를 획득하는 체계로 분석하고 그 토대 위에서 그의 정치 이론을 규명한다. 그러기 위해 먼저 선진 유학에서 도덕과 정치가 어떤 관계로 설명되는지, 그리고 그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추적하여 공과 사 개념을 규명한다. 이러한 선진 유학에서 도덕과 정치의 관계가 성리학에서는 그 관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분석하고 그러한 성리학적 체계를 다산 정약용이 어떻게 비판하는지를 규명한다. 우리는 성리학 체계에 대한 그의 비판에서 그가 규정하는 도덕과 정치의 관계를 확인하여, 최종적으로 오늘날 우리 민주주의 토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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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Exploring the Feasibility of a Good and Rich Nation - Focusing on the Philosophies of Xunzi and Adam Smith -. 배기호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4:119-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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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Hannah Arendt, Judith Butler and Relationality in Thinking. 양창아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4:139-163.
    이 논문은 한나 아렌트가 아돌프 아이히만 재판 기록에서 강조한 ‘사유’의 현재적 의미를 고찰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먼저 아렌트 사유 개념의 주요 특성과 ‘무사유’ 관련 논의를 분석하고, 다음으로 아렌트의 가상판결문에 대한 주디스 버틀러의 해석을 통해 사유에 내재된 근본적 타자관계성을 드러낸다. 아렌트와 버틀러는 무사유가 학살과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이로부터 벗어나는 힘을 지닌 사유가 ‘복수성’과 ‘공-거’의 사실과 원리에 근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들 논의에 의거하여 우리는 타자 관계에 말려듦으로써 성립되는 사유를 ‘관계성의 사유’라 명명하고, 이러한 사유가 오늘날 지구적 삶의 지속가능성 문제에서 갖는 실천적 의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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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4
    The Intellect’s Thinking of Itself in Aristotle’s De Anima Ⅲ 4. 오지은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4:165-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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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4
    The Persistence of Subject in Substantial Generation - Focusing on the Possibility of Modified Interpretation of Aristotle’s Physics Ⅰ -. 유재민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4:189-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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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
    Compatibility of Davidson"s and Embodied Cognition"s Metaphor Theories. 유진주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4:215-233.
    데이빗슨의 은유 의미론은 은유 문장에 특별한 의미가 있다는 것을 거부하고, 오직 은유 문장을 사용하는 화용적인 맥락에서 그 효과를 발견할 수 있을 뿐이라고 이해되어왔다. 이에 대하여 은유 문장의 의미를 화용적 맥락에서만 고려하는 것은 은유 문장의 의미와 은유에 대한 적절한 이해가 아니라는 비판이 제기되어 왔다. 한편으로, 체화주의에서 은유는 세계를 경험하는 원초적인 방법으로 제시되며, 은유가 이해되는 방식을 인지구조에서 찾는다. ‘문자 그대로의’ 은유 의미론을 지지하는 데이빗슨과 경험을 위한 원초적 방법으로써 제시되는 은유 이론을 지지하는 체화주의는 서로 대척점에 놓인 것처럼 보인다. 문자적 의미만으로 은유 문장을 이해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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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
    The Problem of the Subject and Its Practical Ethics in Lévinas"s Autrement Qu’être - From the Otherness of the Subject to the Other-Ethics of Substitution -. 윤대선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4:235-261.
    이 글의 목적은 『존재와 다르게』에 나타난 레비나스의 주체 이해에서 타자성에 근거한 주체의 고유한 문제들을 찾아 타자와의 가까움에서 파악할 수 있는 주체의 실천적 윤리를 검토하는 것에 있다. 그 저서는 사랑, 속죄 등과 같은 종교적 윤리를 다분히 내포하고 있지만 실제로 그 실천을 가능케 하는 주체의 본질이나 그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다루게 되면서 그의 저서들 가운데 현대적 주체 이해에 관한 가장 많은 철학적 논쟁들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의 사유를 발전시키고 있는 타자성은 사심 없음, 서로 마주 향하기, 본의 아니게, 대신함 등과 같은 주체에 관한 논쟁적인 개념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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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Pedagogical Implication of The Principle of Identity and Russell"s Paradox. 은은숙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4:263-294.
    본 연구는 논리학 및 수리논리학의 토대 개념인 동일성 원리에 대한 역사적인 논쟁들의 교육학적 함의를 도출하는 것이다. 이때 필자가 사용할 중심 방법은 구조-구성주의 인식론이다. 따라서 필자는 구조-구성주의 인식론의 관점에서 동일성 원리에 대한 핵심 논쟁들을 역사-비판적으로 재구성함으로써, 필자가 지속적으로 논변해 온 구조-구성주의 교수학습이론의 확고한 토대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고는 동일성 원리에 대한 역사발생학적 탐구와 정신발생학적 탐구를 종합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피아제의 발생학적 인식론의 관점에서 논리적 개념들 및 공리화에 대한 프레게-러셀의 선험주의적 논리주의와 비트겐슈타인의 회의론적 유명론을 동시에 비판하면서, 구조-구성주의 인식론 및 이것의 교육학적 함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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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
    Democracy and Representation. 이윤복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4:295-316.
    우리는 민주주의에서의 대표성 문제와 관련하여 일반 대중이 국민의 대표임을 주장하는 대중주의를 공공성의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이어서 직접 민주주의적 이상과 대의 민주주의적 현실을 종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활동적인 시민의 대표성에 관한 논의에서 모색하였다.BR 우선 대중주의는, 정치적으로 바람직한 주의 혹은 주장은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 사이에 소통될 수 있고, 그들에게 알려질 수 있고, 또한 그들에 의해 승인될 수 있는 그런 것이어야 한다는 공공성 요구의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한다. 이는 대중주의는 본래의 민주주의의 이상을 실현하는데 결과적으로 일정부분 기여할 수 있는 측면이 있기는 하되 결코 민주적으로 정당화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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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
    Personal Identity: Psychological Continuity vs. Brute-physical Continuity. 이재숭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4:317-335.
    개인동일성은 우리가 사람으로서 시간을 가로질러 지속하는 조건에 관한 형이상학의 오랜 논제이다. 개인동일성에 대한 지속 조건들의 문제는 ‘시간이 지남에 따른 개인동일성 문제’, 혹은 ‘지속성 질문(the Persistence question)’이라 불린다. 지속성 질문에 답하기 위한 몇 가지 시도들이 있다. 개인동일성과 관련한 지속성 질문에 대한 가장 인기 있는 답변은 심리적 연속성 견해(psychological-continuity views)이다. 이 견해는 심리주의로 알려져 있다. 이 견해에 따르면 개인의 지속은 어떤 심리적 속성들로 구성된다. 또 다른 영향력 있는 답변은 동물적-신체적 견해(brute-physical views)이다. 인간 존재를 생물학적 유기체로 보고 동물적-신체적 조건들이 인간의 지속 조건이라고 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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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The Origins and Aesthetic Phenomenon of the Sublime. 하진숙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4:337-362.
    롱기누스는 시, 비극, 수사학에서 장엄함과 경이로움으로 경탄을 불러일으키는 것, 내적 힘이 작용하여 우리의 영혼이 고양되고 기쁨으로 충만하게 되는 것을 진정한 숭고로 정의한다. 이 글은 롱기누스의 숭고론에 기초하여 숭고의 기원과 미적 현상을 밝히는데 목적이 있다. 고대 그리스 신화, 디오니소스 제전, 비극은 숭고가 뮤즈 신의 영감을 얻어 시를 노래하는 시인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신적 열광에 사로잡힌 사람들의 광기, 격정, 해방감, 즐거움에 기초한 미적 현상임을 말해준다. 숭고는 시, 음악, 춤을 통해 탈아와 영감, 광기, 카타르시스를 경험할 때의 심미적 현상이다. 영감에 사로잡혀 자신의 일상적 자아를 망각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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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
    A Study on the Thought of Respect(Gyeong 敬) - From Toegye through Gyeongdang to Gyehyang -. 홍순희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4:363-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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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4
    An Approach Resolving Ethics Problems in the Liberal Arts Classes at Universities. 강기호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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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5
    Art and Communication - On Dewey’s Philosophy of Art -. 국순아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3:17-38.
    이 논문의 목적은 듀이의 철학에서 예술의 의사소통에 관한 경험적 해명을 검토하고 그 의의를 조명하는 데 있다. 듀이는 예술이 의사소통의 가장 보편적인 형식이라고 주장하지만, 이것은 예술의 의사소통의 근거를 선험적인 ‘공통감각’으로 간주하는 칸트의 입장과, 그리고 의사소통의 기준을 ‘합리성’으로 간주하여 예술을 의사소통의 이론으로부터 철회하는 하버마스의 입장과는 구분된다. 그리하여 이 글은 예술의 의사소통에 관한 듀이의 견해를 다음 세 가지로 정리하고 논의 과정에서 근거 및 기준을 중심으로 칸트와 하버마스 이론과의 차이를 드러내려고 한다. 첫째, 듀이의 철학에서 예술은 자연에 존재하는 사건들의 상호작용에서 정신적인 단계에 출현하는 의사소통의 궁극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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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6
    Levinas" Phenomenological Atheism - Focusing on Critical Acceptance of Descartes and Husserl -. 김나원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3:3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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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3
    Wang Fuzhi’s Yibenwanshu Doctrine and a Life-Aesthetical Horizon of Taihe from the Perspective of Ecologismic Ontology. 김연재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3:6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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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
    A Study on the Possibility and Necessity of Trinity - Through an Appraisal on Theory of The Truth -. 김용덕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3:95-128.
    삼위일체론은 기독교의 독특하면서 가장 중심적인 교리로서 어거스틴, 안셀름을 비롯한 수많은 스콜라철학자들이 전 인생을 걸고 탐구했던 주제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또한 그것은 헤겔(G. Hegel), 가다머(H.-G. Gadamer) 등의 철학에 있어 중심적인 주제로서 삼위일체론을 배제하고 그들의 철학을 온전히 파악했다 할 수 없을 정도이다. 하지만 이러한 삼위일체론의 철학 사상사 속의 중요도에 비해 그리고 그것이 여전히 서양 철학계에서 지속적 탐구의 대상인 것과 비교하여 국내 철학계의 이에 대한 논의는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본 논문에서는 삼위일체의 논리적 무모순성 및 정합성을 논하는 것을 넘어 삼위일체의 논리적 필연성을 논증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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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3
    A Study of the Public Values of Elderly Care and Discourse Ethics in the Aged Society. 김진경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3:129-145.
    노인 돌봄의 문제는 세대와 성별 등을 초월한 전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로서 모두가 함께 나누어 가져야 할 책임의 문제로 여겨야 한다. 현대 사회에서 개인의 자유는 무엇보다 소중하며 보호되어야 하지만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개인은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공동의 문제에 대해 간과할 수 없다.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할 공동의 문제에 대해 서로 소통함으로써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개인들이 지닌 다원적이며 상대적인 가치들로 인해 사회적 갈등은 증폭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하버마스는 개인들의 가치를 인정하면서도 담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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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
    A philosophical Study of Sexuality Inherent in the Me Too Movement. 박정희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3:147-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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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Aristotle on Temperance with Insensiblilty and its usage in Nicomachean Ethics. 윤대열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3:167-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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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1
    A Study on Schopenhauer’s Animal-Ethics. 이서규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3:193-215.
    쇼펜하우어의 의지형이상학에 따르면 모든 존재는 의지가 객관화된 것이다. 쇼펜하우어의 의지형이상학을 특징짓는 의지의 객관화라는 개념은 인간뿐만 아니라 동물 그리고 무기체들이 의지의 현상이며, 따라서 서로 동근원적인 기원을 갖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쇼펜하우어는 이러한 전제 아래에서 인간과 동물 사이의 배타적인 차이를 상정하는 종교와 근대철학의 인간이해를 해체한다. 쇼펜하우어에 따르면 특히 유대교-기독교적인 전통은 동물의 존재를 인간의 위한 수단으로 변질시키며, 근대의 데카르트철학은 동물의 존재를 단순한 연장(res extensa)을 지닌 사물로 규정할 뿐이다. 동물의 존재에 대한 이러한 배타적이고 부정적인 해석은 모든 존재를 의지가 객관화된 것으로 파악하는 쇼펜하우어의 입장에서는 받아들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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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2
    Kant"s Theory of Postulates from the Perspective of Justice. 이철우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3:217-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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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4
    The Validity Rules in Categorical Syllogism and Concept of Distribution. 전재원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3:249-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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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1
    Theory of Ti-Yong(體用論) in Professional Athlete Sportsmanship, viewed through Sunja and Hanbiza philosophy. 주동진 & 엄진성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3:271-285.
    이 연구는 프로선수의 스포츠맨십에 관한 연구 중 한 갈래이다. 프로선수의 스포츠맨십은 프로선수가 지향해야 할 자세 혹은 마음가짐을 뜻한다. 다만 그 개념이 추상적이기에 이를 하나로 규정화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렇기에 다양한 각도의 접근 또한 가능하다. 이 연구에서는 동양의 체용론(體用論)을 통해 이 문제를 풀이하고자 한다. 프로선수의 스포츠맨십은 선수의 올바른 태도 또는 양심으로 치환될 수 있다. 그것은 승리와 결과를 최우선으로 삼는 프로선수에게 있어 일종의 제어장치 역할을 할 수 있다. 프로선수는 기본적으로 승패와 결과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기에 자칫 목적을 위해 정도(正度)를 넘는 수단과 방법을 마련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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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4
    The Philosophical Meaning of Self-Actualization in Carl Jung’s Archetype Concept. 진숙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3:287-316.
    본 글은 분석심리학자인 칼 융(Carl Gustav Jung)의 원형의 개념과 진정한 자기(Self)가 되기 위한 개성화 과정을 통한 ‘자기실현’과 철학적 의미를 알아본다. 융의 분석심리학은 인간과 인간의 정신이 세계 안에 포함되어 있는 동시에 외부세계가 어느 정도 우리 정신안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다루려는 시도에서 발전하였다. 분석심리학은 심혼의 구조와 역동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의식과 무의식, 즉 존재의 전체를 말한다. 이러한 개념은 융의 기본 사상으로서 우리의 전체로서의 정신은 하나라는 것을 지지해준다.BR 우리는 각자 자신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아는 오직 의식 안의 내용물만을 알 뿐이며 무의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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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3
    An Experimental Discussion on the Possibility of Artificial Moral Agent in Neo-Confucianism - From the Point of View of Yulgok -. 최복희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3:317-337.
    본 논문은 비록 시험적 단계에 불과하지만, 마음에 대한 성리학적 개념들을 형식적으로 기술하여 컴퓨터에서 다룰 수 있는 형태로 구성할 수 있을 것인가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필자는 도덕적 마음의 작용에 관해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성리학적 도덕행위자구현을 위한 시뮬레이션이 가능한가를 논의해 보았다.BR 성리학에서 마음의 개념을 설명할 때, 본체인 선천적 도덕 능력에 주목하는가 아니면 현실적으로 작용한 마음의 도덕성 여부에 주목하는가에 따라 개념화의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필자는 후자에 가까운 율곡의 관점이 상대적으로 경험주의적이라고 보고, 마음을 실물처럼, 몸처럼 명백하게 설명하려고 했다는 점이 인공적 도덕행위자(AMA, Artifici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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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2
    Posthumanism Axiology and Post-Value Axiology.Heung Myung Oh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2:175-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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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1
    A Study on the Literary Value of Avatamsaka Sutra - Analyzing Avatamsaka Sutra through Buddhist Literature -. 강기선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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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1
    Literacy in the Age of Technological Reproduction - Walter Benjamin and Digital Literacy -. 고현범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2: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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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3
    Life for Art and Art for Life - On the Aesthetics of Simmel’s Philosophy of Life -. 김기성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2:45-69.
    이 글은 독일의 생철학자 짐멜(Georg Simmel)의 예술철학적 테제 “예술을 위한 삶과 삶을 위한 예술(la vie pour l’art und l’art pour la vie)”이 함의하고 있는 바를 해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테제를 온전히 해명하기 위해서는 짐멜의 사상 전반에 흩어져 있는 조각들을 모아 퍼즐을 맞추듯이 재구성하는 작업이 불가피하다. 이를 위해 나는 우선 그의 인식론적 방법의 두 가지 원리인 이원론과 통일성에 대한 분석으로부터 출발할 것이다. 그리고 인식론적 방법에 대한 이해에 기초해서 ‘예술을 위한 삶’의 의미를 밝히기 위해 삶과 형식의 관계와 예술지상주의에 대한 짐멜의 입장에 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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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9
    What is Wrong in Having a Superstitious Belief? 김동현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2:71-92.
    미신을 믿는 것은 오류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에도 미신이 여전히 널리 받아들여진다. 왜 사람들이 미신을 믿으며 미신을 믿는 것이 무엇이 잘못되었는가에 대해서는 과학과 논리학에 입각한 답변이 있지만, 기존의 답변은 몇 가지 점에서 만족스럽지 않다. 이에 본 논문은 다음 두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모색한다. 첫째, 현대 사회에서조차 사람들은 여전히 미신적 믿음을 지닌다는 진술의 정확한 의미를 파헤친다. 둘째, 미신에 대한 믿음이 철학적 시각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분석한다. 이를 위해 필자는 먼저 미신에 관한 스피노자와 흄의 견해를 정리하고, 그로부터 미신에 대한 믿음은 개인적 믿음의 수준과 사회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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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3
    Humanistic Exploration of Metaverse Technology. 김세욱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2:9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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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A Study on the Meaning and Gymbolism of Shipengzhigui 十朋之龜 in the Yijing 易經 Seen Through the Religiosity of the Tortoise Shell. 김여정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2:115-136.
    고대 사회의 귀복을 함축한「역경(易經)」속 십붕지귀(十朋之龜)는, 천명(天命)의 사자(使者)이자 천명의 구상적 실체로서, 인간의 사유 속에 길(吉)이라는 행복의 기호로 축적되었다. 본고는 이러한 십붕지귀에 깃든 인문적 상징성을 연역하여 주역(周易)의 사유체계를 이해하고자, ‘십(十)’과 ‘붕(朋)’에 깃든 의미를 고찰하였다. 먼저 ‘십’의 의미로 신(神) · 영(靈) · 섭(攝) · 보(寶) · 문(文) · 서(筮) · 산(山) · 택(澤) · 수(水) · 화(火)의 열 종류의 거북에 깃든 우주와 천명의 함의를 통하여, 십붕지귀에 투사된 신령함의 상징을 해독하였다. 그런 후 신령함이 삶으로 접목되는 과정에서, ‘붕’에 깃든 가격의 의미를 주목하여, 신령함의 가치가 형이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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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3
    The Ideological Orientation and Aesthetics of the Music of Classical Scholars. 서영희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2:137-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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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4
    Title On the Problem of Mind-Homogeneity in the Chapter ‘Fusui-Zidi-Duolai’ of Mengzi Focus on the Compendium of Collected Commentaries on the Mencious. 신예진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2:155-173.
    이 논문은 맹자가 ‘심의 보편성’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있는〈부세자제다뢰장(富歲子弟多賴章)〉을 분석한다. 그는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고 맛볼 수도 없는 마음이 보편적이라는 것을 증명하고자 전략적으로 비유의 방법을 사용했다. 그 근거로서 ‘발·신·삼태기의 비유’를 통해 ‘신체기관의 동질성’을 증명한다. 미각, 청각, 시각, 즉 ‘감각적 기호의 보편성’을 가지고 인간의 보편성을 확보하고자 한다. 성인과 범인 등 모든 인간은 동일한 감각적 기호를 갖고 있는 ‘동류’이므로 인간의 마음도 성인과 범인이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맹자는 ‘마음의 보편성’을 논증하는 과정에서 가축의 고기를 모든 인간의 입이 좋아하는 것과 같이, 모든 인간의 마음은 도덕적 기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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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2
    Elationship Theory in the Metaverse Era through Kwak Sang’s Philosophy - Focusing on Value Conflicts between Generations -. 엄진성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2:307-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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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8
    Transhumanism and the Problem of Personal Identity. 이재숭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2:201-217.
    이 논문은 트랜스휴머니스트들이 꿈꾸는 과학 기술을 통한 인간 향상이 개인동일성과 관련된 이유로 본질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주장을 다룬다. 개인동일성이라는 형이상학적 문제의 관점에서 인간 향상 문제를 검토하는 것은 트랜스휴머니즘에 심각한 도전이 될 수도 있다. 이 논의를 위해 연구자는 먼저 트랜스휴머니스트의 이상인 향상의 개념적 의미를 명확히 하고, 개인동일성을 이해하기 위해 이에 관한 몇 가지 주요한 현대영미철학의 논의들을 제시한 후, 향상과 개인동일성의 문제를 검토할 것이다. 향상에 대한 일부 반대론자들은 트랜스휴머니즘적 향상은 개인동일성을 보존하지 못하며 심지어 이것을 위협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논문은 주로 이러한 주장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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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5
    The Thoughtful World of LaoZhuang’s Philosophy in the Two Paintings Seen by Chungam Kim Jeong. 이종성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2:219-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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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2
    A Criticism of the Third Stage of Confucianism by Li Zehou - Focusing on the Criticism of Mou Zongsan and the Perspective of the Fourth Stage of Confucianism by Li Zehou -. 정병석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2:24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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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1
    Anders’ Concept of Technology and Human Enhancement. 조창오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2:263-280.
    인간은 절대적으로 자유롭지만, 또한 운명적인 유한성에 묶여 있다. 이러한 “자유의 역설”이 바로 인간의 인간학적 기초 상황이며, 이것이 안더스의 기술철학적 반성의 출발점이다. 인간은 자유로우면서도 유한하기 때문에 기술적 제작을 하게 되며, 또한 인간은 제작한 기술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에 기술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감행할 수 있다. 바로 자유의 역설이 기술의 가능조건이다. 이 점에서 안더스의 기술철학은 포스트휴머니즘에 대한 강력한 비판점을 시사한다. 기술은 인간의 유한성을 기초로 하며, 이를 제거하면 기술 자체는 사라질 수밖에 없다. 기술이 우리의 자유만을 실현할 경우, 우리 자신의 유한성은 부정되기는커녕, 더욱더 부각되기 마련이다. 기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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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
    The Symbol of Plum Blossom and Method of ‘Self-cultivation’ in Yi, Hwang`s ‘Maewhasichop(梅花詩帖, Poems on Plum Blossom)’. 추제협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2:28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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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2
    Plato’s Parrhesia - Frank Speech with Self-Control -. 강유선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1:1-25.
    파레시아(parrhēsia)는 통상 발화자가 권력자 앞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용기를 발휘해 자신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말하는 것으로 이해되며, 소크라테스는 그런 파레시아를 행하는 자의 전형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플라톤의 대화편에서 보여지는 소크라테스의 모습은 과연 그러한가? 이 논문에서는 첫째, ‘솔직하게 말하기’만으로는 플라톤의 파레시아를 온전히 이해하기 어려움을 밝힌다. 플라톤은 무분별하게 ‘무엇이든 모두 말할 자유’를 경계하며, 그의 파레시아는 언제나 진실 탐구라는 목적과 관련하여 작동하기 때문이다. 파레시아는 단순히 솔직하게 말하기가 아닌 진실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말하는 행위이며, 여기에는 ‘말하지 않음’의 발화 행위와 아이러니의 사용 등도 포함된다. 둘째, 플라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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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2
    Dong Zhong-shu’s Gongyang Spirit, the Community Consciousness of Dayitong and a Horizon of Tianxiajinglun - The Administrative View of Tong-Quan-Da-Bian -. 김연재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1:27-52.
    본고는 동아시아의 문화권에서 유가의 사상이 어떻게 국가공동체의 통치이념으로 자리잡았을 수 있었는가 하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그것은 漢代에 동중서가 유가의 王道를 채택하여 국가의 체제를 확립하는 이념화의 과정과 맞물려있다. 그는 公羊學의 비판정신에 입각하여 大一統의 공동체의식을 확립하고 天下經綸의 경계를 확보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지향성에는 삼중의 노선, 즉 學統, 道統및 政統의 입체적 노선이 있다. 즉 學統의 이론적 체계에 따라 道統의 대원칙을 계승하고 政統의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것이다. 이들의 입체적 노선은 道義의 명분에 따라 正義의 실현을 모색하는 通權達變의 治世觀에서 설명된다. 이러한 치세관은 한왕조의 정통성과 그에 따른 통치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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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1
    ‘Meaning’ and ‘Life’ - On Richard Wilhelm’s Translation of ‘Dao’ & ‘De’ in Laotse -. 김영철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1:5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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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2
    Time and Joint in Heidegger. 김재현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1:79-100.
    하이데거 사유에는 존재와 시간과 이음의 문제가 공속적으로 연관되어 있다. 그러나 하이데거의 시간과 이음의 관계가 자세하게 탐구되지 않았다. 이에 본 논문은 하이데거이 여러 저서들을 관통하는 시간과 이음의 문제를 연구하고자 한다. 하이데거는 『존재와 시간』, 『현상학의 근본문제들』, 그리고 『논리학의 형이상학적 시원근거들』에서 시간성의 탈자적 지평적 통일성을 논구했는데, 이러한 논의들 가운데서 시간성의 통일성이 합성이나 조립이 아니라 운동, 역동성을 가진 이음의 체계임을 주장하였다. 하이데거는 『현상학의 근본문제들』에서 존재시성을 논구하면서 현재시로서의 현존과 부재를 도출하였다. 그 가운데서 현존의 사유는 「아낙시만드로스의 잠언」으로 이어지고, 「아낙시만드로스의 잠언」에서 기재, 현재, 도래(현존과 부재)가 어떻게 이어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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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5
    Care for the Soul as a Central Concept of European Project of Life - Focusing on Jan Patočka’s Plato and Europe -. 김정현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1:10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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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4
    Agamben’s Concept of Negativity and Aesthetics. 김지혜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1:13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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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5
    Doing-Becoming Family: Metaplasm of Connection. 류도향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1:153-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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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3
    A Critique of Avishai Margalit’s Theory of the ‘Decent Society’ - Focused on Its Contrast to the ‘Just Society’ and the ‘Civilized Society’ -. 소병철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1:171-193.
    이 글의 목적은 현대 이스라엘의 철학자 아비샤이 마갈릿(1939-)의 1996년작『품위 있는 사회』에 전개된, 독특하고 도전적인 사회사상의 의의와 한계를 규명하는 것이다. ‘품위 있는 사회’의 기획인 이 사상이 바람직한 사회의 여느 이념형과 다르게 다소간 비상한 주목을 끄는 이유는 그것이 다른 유력한 사회 질서 모델인 ‘정의로운 사회(just society)’ 및 ‘문명화된 사회(civilized society)’와의 입체적인 비교를 통해 ‘품위 있는 사회(decent society)’의 규범적인 중요성과 우선성을 부각하기 때문이다. 논자는 이 세 가지 사회 유형을 구별하는 마갈릿의 논변이 존 롤스가 선도한 평등주의적 정의관에 필수적인 ‘인간 존엄’의 이념을 일깨우는 중요한 발견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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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21
    Humanism in Prodicus’ Seasons. 이윤철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1:195-221.
    프로디코스는 자신의 『시기들』이라는 글에서 인간이라면 마땅히 취해야 하는 인간적 삶의 방향을 제안한다. 그 글 안에서 아레테와 카키아라는 두 신적인 존재가 등장하여 헤라클레스에게 각각 자신이 제안하는 삶의 길을 따르라고 요청한다. 아레테가 제안하는 길은 노고 및 땀으로 이루어진 삶인 반면, 카키아가 제안하는 길은 즐거움과 함께 하는 쉬운 삶이며, 둘 모두 궁극적으로는 자신들의 길을 통해 행복(eudaimonia)에 이르리라 약속한다. 그리고 헤라클레스는 아레테의 길을 선택한다. 이러한 내용으로 인해 프로디코스의『시기들』은 인간의 자제력(enkrateia)을 중요시하며, 이를 통해 탁월함(덕)에 이를 수 있다는 인본주의적 성격을 담고 있다고 이해되어 왔다.BR 전통적 신관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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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4
    The Final Grounding Problem and Hegel’s Concept of Reality. 이재성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1:22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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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4
    Online Friends and Aristotle’s Theory of Friendship. 전재원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1:249-265.
    본 연구의 목적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친구 사랑 이론에 비추어 온라인에서의 친구 사랑을 윤리학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온라인에서의 친구 사랑이 활동의 공유, 호혜, 즐거움, 호의(好意)로 가득 찰 수도 있다. 하지만 온라인 친구는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최고의 친구 형식 즉 친구의 존재 목적에 가장 잘 부합하는 친구에는 미치지 못한다. 친구의 존재목적에 가장 잘 부합하는 사랑은 탁월한 품성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친구 사랑의 유일한 형식이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온라인 친구는 존재론적으로 열등한 친구 형식임이 분명하다.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함께 판단하고 함께 유희를 즐기고 서로 아이디어를 교환한다면, 소셜미디어는 인간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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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1
    Die Modernität Und Die Weltentfremdung. 정미라 - 2023 - 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111:267-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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